About PODMAN

책 한 권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충무로 인쇄골목에서 오래 책을 만들어온 팀입니다. 편집·인쇄·제본·유통을 피오디맨이 한 번에 진행하고, 기획부터 서점 유통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높은 창으로 빛이 드는 인쇄 현장과 뒷모습의 기장
Our Story

인쇄기에서 배운 것을,
책으로 잇습니다

피오디맨은 충무로 인쇄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옵셋에서 디지털까지 인쇄 방식이 바뀌는 동안 현장에서 기술을 익히고, 저자와 기관의 책을 한 권씩 만들어 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기장님, 기술자들과 밤을 새우며 지켜온 세 가지 원칙, 사람, 품질, 약속입니다. 좋은 책은 좋은 사람이 만들고, 품질은 타협하지 않으며, 납기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

지금은 콘텐츠 유형별 출간에 집중합니다. 첫 책을 내는 저자, 강의와 연구에 쓰이는 전문서, 전시 도록과 기관의 기록집까지 유형마다 다른 편집과 제작의 문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ISBN 발급과 서점 유통은 피오디맨 제휴 출판사 명의로 진행합니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려 합니다. 저자의 경력과 이야기가 진심 그대로 세상에 전해지도록, 당신의 이야기에 사다리를 놓는 피오디맨이 되겠습니다.

라이트 테이블에서 루페로 인쇄 색을 확인하는 손
색 재현은 사람의 눈이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인쇄 시트가 쌓인 인쇄 현장
옵셋과 디지털, 부수에 맞는 방식으로 인쇄합니다
종류별로 정리된 종이 창고
종이는 실물 견본을 보고 함께 고릅니다
Three Principles

밤을 새우며 지켜온 세 가지

01

사람

책은 사람이 만듭니다

공정마다 기장님과 기술자의 눈과 손이 지나갑니다. 저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제작물이 아니라 인생으로 대합니다.

02

품질

타협하지 않습니다

색 재현부터 제본 마감까지 인쇄 감리와 실물 견본 확인을 거칩니다. 손에 쥐는 순간 느껴지는 차이를 만듭니다.

03

약속

납기는 신용입니다

전시 오픈, 학회 일정, 출판기념회. 책에는 반드시 맞춰야 할 날이 있습니다. 편집·인쇄·제본을 한 팀이 진행하기에 지킬 수 있는 약속입니다.

What We Do

편집·인쇄·제본·유통을
피오디맨이 한 번에 진행합니다

외주를 거치며 일정이 늘어지지 않도록, 편집부터 인쇄·제본·후가공·유통까지 한 팀이 진행합니다. 소량 100부부터 대량까지 일정과 품질을 직접 통제합니다.

옵셋 · 디지털 인쇄 무선 · PUR · 사철 · 양장 제본 박 · 에폭시 · 형압 후가공 ISBN · 서점 유통 (제휴 출판사 명의)

편집비·제작비 구조와 종이·제본 가이드, 유형별 제작 사례는 회사소개에 모아 두었습니다.

하드커버에 네이비 클로스를 입히는 제본 작업
인쇄 · 옵셋
300부부터 옵셋 인쇄

부수가 늘수록 단가가 내려갑니다 · 별색 대응

인쇄 · 디지털
100~250부 소량 인쇄

소장본 · 빠른 출간 · 증쇄에 유리

출력 · 제판
CTP 판 출력

판 출력 대기 없이 일정 단축

후공정
제본 · 후가공 일괄

무선 · PUR · 양장 · 박 · 에폭시 · 형압

Office

피오디맨 사무실

상담과 편집은 이곳에서 진행합니다. 원고와 교정지를 펼쳐 놓고 담당자와 마주 앉아 이야기합니다.

창가로 빛이 드는 피오디맨 편집 사무실
피오디맨 사무실의 유리 회의실
피오디맨 사무실 입구 문패
3층 · 피오디맨

방문 상담은 사전 예약제입니다. 상담 신청을 남겨 주시면 담당 PM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상담 신청
Location

오시는 길

충무로 인쇄골목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방문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책 블록과 도구가 놓인 제본 작업대
주소
서울 중구 마른내로10길 12, 3층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2·5호선 을지로4가역 도보권
방문 상담
사전 예약제. 견적·상담 신청 후 미팅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운영 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공휴일 휴무)
종이 롤이 쌓인 충무로 인쇄골목의 오후
Vision

전통 인쇄를 넘어,
콘텐츠 미디어 기업으로

기업과 사람의 가치를 책으로 높이는 일. 당신의 원고가 어떤 상태이든, 우리는 그것이 한 권의 책이 되는 길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