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기에서 배운 것을,
책으로 잇습니다
피오디맨은 충무로 인쇄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옵셋에서 디지털까지 인쇄 방식이 바뀌는 동안 현장에서 기술을 익히고, 저자와 기관의 책을 한 권씩 만들어 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기장님, 기술자들과 밤을 새우며 지켜온 세 가지 원칙, 사람, 품질, 약속입니다. 좋은 책은 좋은 사람이 만들고, 품질은 타협하지 않으며, 납기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
지금은 콘텐츠 유형별 출간에 집중합니다. 첫 책을 내는 저자, 강의와 연구에 쓰이는 전문서, 전시 도록과 기관의 기록집까지 유형마다 다른 편집과 제작의 문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ISBN 발급과 서점 유통은 피오디맨 제휴 출판사 명의로 진행합니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려 합니다. 저자의 경력과 이야기가 진심 그대로 세상에 전해지도록, 당신의 이야기에 사다리를 놓는 피오디맨이 되겠습니다.









